아침이슬5(pine)

평범한 하루속에 이야기들..

매일 오늘처럼 기뻐하며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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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먹방.

집애서 가까운 식당에 들러 햄버거와 씨후드를 점심으로 때웠다. 미국에선 먹거리는 첫번째로 꼽는 햄버거.아님 핫도그 를 생각하게 합니다. 역시 쉽게 먹을수 있는 햄버거... 각 곳에서 얼마나 좋은 고기로 맛있게 만들수 있는지.. 천차 만별의 먹거리들 이지요..맞과 가격이 좀 다를뿐.. 특별한 주말이나 손님을 맞이할때는 스테이크를 종종하고.. 뜻밖에 손님들이 홀을 채워 좀 기다리는 현상까지 있었지요.. 점심인데도... 집밥...수제버거를 만들어 봤어요..ㅎ 피클, 토마토,적 양파 와 함께.. 빵 을 덜먹기위해 난이란 빵으로 해봤어요. 후렌치후라 이는 에어 후라이에서 구웠구요,,,ㅎ 소금,후추가루, 올리브 오일 과함께 20분 구어냈어요. 기름적게들고 맞도 꾀 좋았지요.집에서 가끔씩만들어 먹지요. 아침먹거리는 ..

나의 소소한 일상 2022.08.16 (51)

별난 연어숲 >??

퓨전스타일의 식당. 메뉴를 보니 한국이름이 나열되있어 반가움도있고... 불고기 라이스, 침치 비빔밥,김치 후라이드 라이스, 그리고 일본것 몇가지.각종것으로... 나는 쌀몬에 오뎅숲 낯설기는하나 먹어보기로. 불고기와 밥 은 양쌀에 불고기는 좀달게 만들었다. 김치들을 좋아해 어떤 손님은 김치볶은밥을 서투른 젓가락으로 먹는 모습이 눈에 띄인다, 이곳에서 젓가락 쓸줄 모르면 촌놈 소리 듣는다....?! 각종 민족이 어울려 살고 있는곳이기에 무엇을 어떻게 하던지 이해 할려고들한다. 빆에 나오니 무지개가 떠있었다..

먹거리 사냥...

외국생활을 한지도 수십년째 ... 오늘은 무엇을 먹을까...? 행복한 고민을 살짝 하면서 매일을 살아가고 있어요. 4철 바뀔때마다 제철에 음식이 뭐가 좋을까.. 소소한 생활에 언저리의 먹거리를 올려봅니다. H 마트 한아름 마케트,,,아시안 후드로 여러가지 다양하게 구비해놓은 제가 제일 좋아하고 자주가는 마케트지요. 우리집에서 아주 가까운거리에 있어 편리한 생활을 하고 있지요.. 없는것이 없이 다 있답니다.ㅋㅋㅋ 만은사람들이 선호하는 김치...ㅎㅎ 외국사람들도 많이사가지요. 저는 김치안사먹는 사람중에 한사람이지요.. 제가 늘 만들어 먹고 있지요..ㅋ 해 놓은것득 빈대떡, 깁밥.. 각종 만두와 잡채. 떡볶이들.. 고들어는 자반과...냉동한것들.. 각종 토후들,, 얼큰한 매운탕거리.. 안 먹어봐서 잘 몰라요...

나의 소소한 일상 2022.08.01 (68)

투나 사시미,외

어느날 투나가 싱싱해서 사시미와 스시를 흉내 내봤어요.. 보면 할것 같으나 막상 해보면 서투르게 나오지요. 쉽지만은 않네요..ㅋㅋ 그러나 먹는데는 지장이 없네요... 투나 비빔밥을 기끔해먹곤 하지요.. 코스코에서 구입한 살몬 소금과 식초에 메리네이드한 살몬회.. 굵게 썰어야 먹음직 하다고 굴게 썰었더니 넘 큰것은 아닌지....?? 가끔 펜케익 을 해먹는것 올려봅니다. 걸추한 ...특별한날의 아침. 베이글에 겨란 샌드위치. 삼복더위에 수박 맛이란...?? 더위를 물리치는 한가지 방법.. 우리들의 다채로운 먹방을 열어봅니다..

나의 소소한 일상 2022.07.28 (63)

비에 젖은 휴가.

계획은 오레곤에서 제일 아름답고 경치 빼여난 후드 마운트에서 보내려는계획이 물거품이이 되여버렸다. 일주일 휴가에 산에서3일 지내겠다는 풀랜이였는데.. 전날 일기예보에 후드마은트 산 속에는 12 인치 눈이 내리겠다는 예보에 전날밤 계획을 변경.. 하루밤 묵고 이곳을 빠져 나가야만했다. 그래도 여행은 즐거워....ㅎㅎ 한가지 깨닮은점은 겨울이 지난 이른여름일지라도 산속 도로 컨디션은 좋지않다는것 시골 외곽지의 고요한 시골풍경. 웹사이트에 식당 예약을 할려니 산장밑에 유일하게 영업을 하는식당이 한군데 있었다 햄버거와 셀러드로 요기를 하고서.. 집에들어와 집에서 만들어간 불고기와 밑반찬으로 역시 집밥이 최고야..ㅎㅎ 1000쪽의 퍼즐을 마추며 비오는 날에 하루를 즐기고 다음날 일찍 산을 빠져 나왔다.. 산속에 ..

여행 글 모음 2022.07.24 (54)

Japanese Garden.

미국 서북부 오레곤 포트렌드 International Rose Test Garden 위에 높이 자리한 일본가든에는 철따라 변화를 주는 아름다운 가든을 조성해 가족 나들이를 많이 하곤한다. 높은곳에있어 전동차를 타고 오르곤하지요. 유료 티켓을 구입하면 다 포함되여있어요. 동셍들과 한나절 나들이 해본 사진을 올립니다. 동양적으로 아름답게 꾸며있으며 작은 흐르는 연못엔 색들의 잉어도 헤엄치는 모습들에 어린이들은 환호성을 지르곤 한답니다. 미국내에서 두세번째로 잘 꾸며논 가든이라 합니다. 계절따라 다른 느낌으로 봄엔 아름운 벗꽃으로 가을엔 고운 색갈로 물들여 발걸음을 멈추며 만끽하고 있지요.가족 단위로 많이들 찿곤 하지요. 젊은이들의 데이트..산책으로 아주 좋은 장소이기도 하구요.. 손색없이 아름다움을 담아냈습..

여행 글 모음 2022.07.21 (63)

춤추는 등대.

세찬 물결속에서 파도타며 외롭게 지키는 등대 의모습. Tillamook Rock Light는 미국 오리건 해안 북부에 있는 비활성화된 등대입니다. Tillamook Head에서 약 1.2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태평양의 1에이커 미만의 현무암 바위 위에 위치한 Astoria 근처의 Columbia 강 입구에서 남쪽으로 20마일 떨어져 있습니다. (위키피디아) Tillamook Rock Lighthouse for sale for $6.5 million 오리건주에서 유일하게 바다 가운데 무인도에 있는 등개가 650만달러에 매물로 나왔다. 유명 관광지인 캐논 비치 인근 작은 무인도에 있는 ‘틸라묵 락 등대’(Tillamook Rock Lighthouse)가 주인공이다. 150여년 전 설치된 틸라묵 락..

여행 글 모음 2022.07.18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