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슬5(pine)

평범한 하루속에 이야기들..

매일 오늘처럼 기뻐하며 감사하며..

여행 글 모음 146

농장 나드리.

자연을 벗삼아 생활하는 것도 이젠 익숙해 졌지요. 어느덧 3년이 넘었으니까요. 이곳 생활엔 6~~11월 까지는 농장에서 나오는 푸른채소며 옥수수까지 9월엔 큼지막한 펌킨 누런 호박들이 가을을 장식하고요. Sauvie Lsland 농장에선 U--Pick farms..... 본인들이 밭에 들어가 원하는것 각종 열매를 따가지고 나와 돈을 지불하는것.. 다양한 꽃들도 본인이 꺽어가지고 나와 돈을 지불하는것도... (꽃밭에 들어가는 사람에겐 커다란 가위도 빌려주고..ㅎ 농장에 지천으로 여러가지가 많지만 더움이란것... 깍아주는것들은 절대 없어요.. 9월이 지나 낙엽이떨어질때면 넓은 들력에 펌킨 둥그런 늙은 호박들이 널려 있어 불거리도 있답니다. 할로윈데이 때 쓸려고 많이들 사가기도 하고.. 드라이브겸 교외로 나갔..

여행 글 모음 2022.08.20 (56)

비에 젖은 휴가.

계획은 오레곤에서 제일 아름답고 경치 빼여난 후드 마운트에서 보내려는계획이 물거품이이 되여버렸다. 일주일 휴가에 산에서3일 지내겠다는 풀랜이였는데.. 전날 일기예보에 후드마은트 산 속에는 12 인치 눈이 내리겠다는 예보에 전날밤 계획을 변경.. 하루밤 묵고 이곳을 빠져 나가야만했다. 그래도 여행은 즐거워....ㅎㅎ 한가지 깨닮은점은 겨울이 지난 이른여름일지라도 산속 도로 컨디션은 좋지않다는것 시골 외곽지의 고요한 시골풍경. 웹사이트에 식당 예약을 할려니 산장밑에 유일하게 영업을 하는식당이 한군데 있었다 햄버거와 셀러드로 요기를 하고서.. 집에들어와 집에서 만들어간 불고기와 밑반찬으로 역시 집밥이 최고야..ㅎㅎ 1000쪽의 퍼즐을 마추며 비오는 날에 하루를 즐기고 다음날 일찍 산을 빠져 나왔다.. 산속에 ..

여행 글 모음 2022.07.24 (54)

Japanese Garden.

미국 서북부 오레곤 포트렌드 International Rose Test Garden 위에 높이 자리한 일본가든에는 철따라 변화를 주는 아름다운 가든을 조성해 가족 나들이를 많이 하곤한다. 높은곳에있어 전동차를 타고 오르곤하지요. 유료 티켓을 구입하면 다 포함되여있어요. 동셍들과 한나절 나들이 해본 사진을 올립니다. 동양적으로 아름답게 꾸며있으며 작은 흐르는 연못엔 색들의 잉어도 헤엄치는 모습들에 어린이들은 환호성을 지르곤 한답니다. 미국내에서 두세번째로 잘 꾸며논 가든이라 합니다. 계절따라 다른 느낌으로 봄엔 아름운 벗꽃으로 가을엔 고운 색갈로 물들여 발걸음을 멈추며 만끽하고 있지요.가족 단위로 많이들 찿곤 하지요. 젊은이들의 데이트..산책으로 아주 좋은 장소이기도 하구요.. 손색없이 아름다움을 담아냈습..

여행 글 모음 2022.07.21 (63)

춤추는 등대.

세찬 물결속에서 파도타며 외롭게 지키는 등대 의모습. Tillamook Rock Light는 미국 오리건 해안 북부에 있는 비활성화된 등대입니다. Tillamook Head에서 약 1.2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태평양의 1에이커 미만의 현무암 바위 위에 위치한 Astoria 근처의 Columbia 강 입구에서 남쪽으로 20마일 떨어져 있습니다. (위키피디아) Tillamook Rock Lighthouse for sale for $6.5 million 오리건주에서 유일하게 바다 가운데 무인도에 있는 등개가 650만달러에 매물로 나왔다. 유명 관광지인 캐논 비치 인근 작은 무인도에 있는 ‘틸라묵 락 등대’(Tillamook Rock Lighthouse)가 주인공이다. 150여년 전 설치된 틸라묵 락..

여행 글 모음 2022.07.18 (38)

치즈 펙토리 견학.

미국 서북부 오레건에 자리하고 있는 Tillamook cheese factory 들러 점심을 하며 견학을 했어요. 바다를 가는도중에 들러 점심을 했지요. 드넓은 농원에 평화로움은 마음을 편하게 해주지요. 구비구비 청송의 산길을 누비며 .. 항상 사람들은 분비고 점심들을 나누고 있지요. 이층으로 올라가면 일하는 모습을 볼수가 있지요. 멜트..녹인치즈 샌드위치가 일품이지요 치즈후라이와 오늘은다즐기는날...ㅎ 아이스크림을 후식으로 아이스 크림은 꼭먹어봐야지요. 씨사이드바다에 도착 3박 4일의 여행으로... 해변에서 즐겨보는 달구경.. 오늘은 운이 좋은날..해변은 늘 구름이 끼여있지요.. Tistory 에 들어와 처음으로 올리는 글이지요.. 자축하면서 올려보는 포스팅입니다... 닉네임이 pine에서 아침이슬로 ..

여행 글 모음 2022.07.14 (28)

아스토리아 항구.

Astoria River.항구는 컬럼비아 강이 내려다보이는 언덕에 새겨진 빅토리아 시대 주택이 있는 이 그림 같은 정착지(로키 산맥에서 가장 오래된 서쪽)는 스칸디나비아 풍의 항구 도시입니다. 삼림으로 둘러싸여 있고 3개의 강을 자랑하며 태평양에서 매우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Astoria는 요새, 박물관 및 훌륭한 현지 양조장이 있는 어촌과 빅토리아가 만나는 작은 블록입니다. 컬럼비아 강의 넓은 입구 위의 가파른 언덕에 자리 잡은 고풍스러운 빅토리아 시대 주택을 보면 분주한 항구 도시인 아스토리아가 "작은 샌프란시스코"라고 불리는 이유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Astoria는 1811년 모피 교역소로 설립되었으며 태평양 연안의 첫 번째 영구적인 미국 정착지가 되었습니다. 요즘 Astoria는 과거와 새로..

여행 글 모음 2022.06.3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