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슬5(pine)

평범한 하루속에 이야기들..

매일 오늘처럼 기뻐하며 감사하며..

셀러드 6

Fried shrimp .

누가 말했나 즐겁고 맛있게 먹으면 No calorie....믿고 싶은 오늘입니다. 오늘 점심에 딱히 심심해서 새우 튀김을 해본다. 생각으론 보기도 좋고 맛도좋게 할려고 했는데..... 새우, 아스파라가스, 감자, 오징어, 집에 있던 전기 팟에서 했더니 열도 약하고... 만족지 못한 튀김으로 점심을 때웠어요. 셀러드는 발사믹 쏘스로 하고서. 일본식당처럼 멋지게 해볼려고 했는데...ㅋㅋ 짝꿍은 그래도 맛있다고 허겁지겁 입속으로 집어넣는다.....ㅎ 입가심으로 모리소바와함께. 알알이 익어가는 포도송이...교회 뒤뜰에서 뜨락에 비취는 한웅큼의 햇살 살랑 살랑 가을 햇살 두드리는 창가에서 바람에 힘겨워 흩어지는 낙엽들이 가을이 저만치 왔음을 알려주고 흰 옷자락 펄럭이며 달려오는 겨울 나그네 또 한번 마음 설레이게..

나의 소소한 일상 2022.09.26 (57)

Fish Rolls

흰살 광어 필렛 한팩이 냉장고에 있어 현미잡곡밥을 간을해서 말아봤어요. 뛰여난 맛은 아니지만 이색적이라 그런대로 먹을만 했지요...ㅎ 코스코에서 구입한 얋게 썰어 논 소고기를 사다 소금과 후추를 뿌려 그냥구워 봤지요. 대신 양파,버섯을 볶아 밑에 깔고 함께 시금치 셀러드와 매치해 한끼를 때웠습니다. 시레기 된장국하고. 짖게 가을향기 풍기는 가을 바람을 타는날 동네 한바퀴 돌며 끝자락을 장식하는 장미들이 곱게 눈부시게 닦아옵니다. 이곳은 6월부타 9월까지 장미꽃이 피고 지고....... 상큼한 옛노래를 들으며 하루를 열어봅니다. 서영은, 비오는 소리.

나의 소소한 일상 2022.09.16 (47)

해물 스파게티.

오랫만에 해물 스파게티를 만들었지요. 조개와 새우를 넣고 어니온 1/2개와 표고버섯만 넣어서 간단하게 한끼 셀러드와함께... 주말엔 오랫만에 팔월 추석 음식을 만들어 애들과 함께 한국식으로 저녁을 하기로 했지요. 파마전 치즈와 마쩰리나 치즈를 엊어서.. 간단한 셀러드와.. 얼마전에 다진고기로 해먹은 스파게티. 녹익은 가을날 흰 나무잎이 햇볓에 반짝이며.. 맑은 날씨에 Mt hood 산책중에 찍은 사진. 우리집 언덕에서. 아들네 강아지 베비시터중... 푸른하늘에 멋있는 갈대 ...

나의 소소한 일상 2022.09.08 (36)

오늘의 먹방.

집애서 가까운 식당에 들러 햄버거와 씨후드를 점심으로 때웠다. 미국에선 먹거리는 첫번째로 꼽는 햄버거.아님 핫도그 를 생각하게 합니다. 역시 쉽게 먹을수 있는 햄버거... 각 곳에서 얼마나 좋은 고기로 맛있게 만들수 있는지.. 천차 만별의 먹거리들 이지요..맞과 가격이 좀 다를뿐.. 특별한 주말이나 손님을 맞이할때는 스테이크를 종종하고.. 뜻밖에 손님들이 홀을 채워 좀 기다리는 현상까지 있었지요.. 점심인데도... 집밥...수제버거를 만들어 봤어요..ㅎ 피클, 토마토,적 양파 와 함께.. 빵 을 덜먹기위해 난이란 빵으로 해봤어요. 후렌치후라 이는 에어 후라이에서 구웠구요,,,ㅎ 소금,후추가루, 올리브 오일 과함께 20분 구어냈어요. 기름적게들고 맞도 꾀 좋았지요.집에서 가끔씩만들어 먹지요. 아침먹거리는 ..

나의 소소한 일상 2022.08.16 (51)

스테이크 맛....

가을 단풍잎들이 물드는 즈음에 오랫만에 사돈내외분과 저녁을 같이하게 되였다... 아들네집에서 며누리와 아들이 맛갈스럽게 스테익을 구워 저녁을 같이해본 상차림.. 이곳에서 사는 젊은이들의 고기굽기는 베터랑급이다.. 나보다 훨씬 잘 구워낸다...ㅎ 첯째 고기가 좋아야하고... 육즙이 빠져 나가지않게 구워야 제맛이난다... 씨즈닝을 많이 안하고....많이 뒤집지 않아야 하고.. 온도를 적당하게구우며 육즙이 많이 빠지지 않아야되고.. 구운후에 알미니움으로 꼭 쌓아 10문 뜸을 드려놨다 먹어야 육즙이 가득하고 입에 녹는 스테익 구이가 된다.... 애프타이져로 내온 치즈와 비스켓.... 간단하고 쌈박한 셀러드.....각종 넛츠와 함께... 셀러드, 감자구이 와 스테익크... 열심히 뒤뜰에서 고기를 굽는 아들......

오늘 뭐 먹을까......?

오늘은 무엇을 먹을까...? 우리가 가끔씩 Take out 먹는것들을 나열해 봤습니다... 피자 레스토랑에서 보편적으로 우리들이 좋아하는음식. 치킨 바펄로윙.치즈와 햄이곁들인 셀러드,가지튀김에 토마토쏘스올린 파마전.. 주로 햄버거. 피자, 타코벨...이 제일 손쉽게 먹을수 있고.. ㅎ 치킨 테리야끼..닭고기,불고기와 곁들인 바베큐 쏘스.. Fish & chip...새우 ,후렌치후라이... 생선튀김,,후라이.. 내가만든 셀러드....여러가지가 다 넣어 ...파스터, 치즈, 콩, 올리브, 아프가도, 각종채소...ㅋㅋㅋ 셀러드에 치킨도넣어.. 생선튀김,감자,고구마 튀김,콩나물과오이 셀러드..ㅋㅋ 매일 오늘은 무엇을 먹을까... 먹는 고민거리.. 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