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슬5(pine)

평범한 하루속에 이야기들..

매일 오늘처럼 기뻐하며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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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세마리.

알고 지내는 지인께서 바다에서 잡은 물고기 세마리를건네주었다. 무와 감자 한톨을 깔고 간장양념을해서 쫄여 봤더니 맛이 생각보다 월등이 좋아 만족했지요. 한마리는 몸이 불편하고 아프신 친구분께 갖다 드렸습니다.ㅎㅎ 궁리끝에 갖은 양념으로 찜을 해보았다 무와 감자를 밑에 깔고서.. 필렛으로 구워 냈더니 다 부서지고...ㅋㅋ 잡곡밥과 얼큰한 조개 감자국으로. 우리는 생선을 많이 먹는편이지요. 에어후라이로 구워낸것.. 소금,후추,퍼프리카, 올리브오일을 얹어 18분 구워낸피시... 캔달롭과 불루베리... 짜틀에기 남은것들로 셀러드로 만들어서 한끼때우고...ㅎ 햇감자,햇 호박으로 만든 수제비, 옛날에 먹어본 수제비를 생각하며 전쟁통에 먹었던 기역에 절대 해먹질 않았다 그때 질려버렸기에...ㅎ 처음해먹었더니 별맞이고..

나의 소소한 일상 2022.08.25 (70)

농장 나드리.

자연을 벗삼아 생활하는 것도 이젠 익숙해 졌지요. 어느덧 3년이 넘었으니까요. 이곳 생활엔 6~~11월 까지는 농장에서 나오는 푸른채소며 옥수수까지 9월엔 큼지막한 펌킨 누런 호박들이 가을을 장식하고요. Sauvie Lsland 농장에선 U--Pick farms..... 본인들이 밭에 들어가 원하는것 각종 열매를 따가지고 나와 돈을 지불하는것.. 다양한 꽃들도 본인이 꺽어가지고 나와 돈을 지불하는것도... (꽃밭에 들어가는 사람에겐 커다란 가위도 빌려주고..ㅎ 농장에 지천으로 여러가지가 많지만 더움이란것... 깍아주는것들은 절대 없어요.. 9월이 지나 낙엽이떨어질때면 넓은 들력에 펌킨 둥그런 늙은 호박들이 널려 있어 불거리도 있답니다. 할로윈데이 때 쓸려고 많이들 사가기도 하고.. 드라이브겸 교외로 나갔..

여행 글 모음 2022.08.20 (56)

오늘의 먹방.

집애서 가까운 식당에 들러 햄버거와 씨후드를 점심으로 때웠다. 미국에선 먹거리는 첫번째로 꼽는 햄버거.아님 핫도그 를 생각하게 합니다. 역시 쉽게 먹을수 있는 햄버거... 각 곳에서 얼마나 좋은 고기로 맛있게 만들수 있는지.. 천차 만별의 먹거리들 이지요..맞과 가격이 좀 다를뿐.. 특별한 주말이나 손님을 맞이할때는 스테이크를 종종하고.. 뜻밖에 손님들이 홀을 채워 좀 기다리는 현상까지 있었지요.. 점심인데도... 집밥...수제버거를 만들어 봤어요..ㅎ 피클, 토마토,적 양파 와 함께.. 빵 을 덜먹기위해 난이란 빵으로 해봤어요. 후렌치후라 이는 에어 후라이에서 구웠구요,,,ㅎ 소금,후추가루, 올리브 오일 과함께 20분 구어냈어요. 기름적게들고 맞도 꾀 좋았지요.집에서 가끔씩만들어 먹지요. 아침먹거리는 ..

나의 소소한 일상 2022.08.16 (51)

별난 연어숲 >??

퓨전스타일의 식당. 메뉴를 보니 한국이름이 나열되있어 반가움도있고... 불고기 라이스, 침치 비빔밥,김치 후라이드 라이스, 그리고 일본것 몇가지.각종것으로... 나는 쌀몬에 오뎅숲 낯설기는하나 먹어보기로. 불고기와 밥 은 양쌀에 불고기는 좀달게 만들었다. 김치들을 좋아해 어떤 손님은 김치볶은밥을 서투른 젓가락으로 먹는 모습이 눈에 띄인다, 이곳에서 젓가락 쓸줄 모르면 촌놈 소리 듣는다....?! 각종 민족이 어울려 살고 있는곳이기에 무엇을 어떻게 하던지 이해 할려고들한다. 빆에 나오니 무지개가 떠있었다..

먹거리 사냥...

외국생활을 한지도 수십년째 ... 오늘은 무엇을 먹을까...? 행복한 고민을 살짝 하면서 매일을 살아가고 있어요. 4철 바뀔때마다 제철에 음식이 뭐가 좋을까.. 소소한 생활에 언저리의 먹거리를 올려봅니다. H 마트 한아름 마케트,,,아시안 후드로 여러가지 다양하게 구비해놓은 제가 제일 좋아하고 자주가는 마케트지요. 우리집에서 아주 가까운거리에 있어 편리한 생활을 하고 있지요.. 없는것이 없이 다 있답니다.ㅋㅋㅋ 만은사람들이 선호하는 김치...ㅎㅎ 외국사람들도 많이사가지요. 저는 김치안사먹는 사람중에 한사람이지요.. 제가 늘 만들어 먹고 있지요..ㅋ 해 놓은것득 빈대떡, 깁밥.. 각종 만두와 잡채. 떡볶이들.. 고들어는 자반과...냉동한것들.. 각종 토후들,, 얼큰한 매운탕거리.. 안 먹어봐서 잘 몰라요...

나의 소소한 일상 2022.08.01 (68)

투나 사시미,외

어느날 투나가 싱싱해서 사시미와 스시를 흉내 내봤어요.. 보면 할것 같으나 막상 해보면 서투르게 나오지요. 쉽지만은 않네요..ㅋㅋ 그러나 먹는데는 지장이 없네요... 투나 비빔밥을 기끔해먹곤 하지요.. 코스코에서 구입한 살몬 소금과 식초에 메리네이드한 살몬회.. 굵게 썰어야 먹음직 하다고 굴게 썰었더니 넘 큰것은 아닌지....?? 가끔 펜케익 을 해먹는것 올려봅니다. 걸추한 ...특별한날의 아침. 베이글에 겨란 샌드위치. 삼복더위에 수박 맛이란...?? 더위를 물리치는 한가지 방법.. 우리들의 다채로운 먹방을 열어봅니다..

나의 소소한 일상 2022.07.28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