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슬5(pine)

평범한 하루속에 이야기들..

매일 오늘처럼 기뻐하며 감사하며..

2022/07 7

투나 사시미,외

어느날 투나가 싱싱해서 사시미와 스시를 흉내 내봤어요.. 보면 할것 같으나 막상 해보면 서투르게 나오지요. 쉽지만은 않네요..ㅋㅋ 그러나 먹는데는 지장이 없네요... 투나 비빔밥을 기끔해먹곤 하지요.. 코스코에서 구입한 살몬 소금과 식초에 메리네이드한 살몬회.. 굵게 썰어야 먹음직 하다고 굴게 썰었더니 넘 큰것은 아닌지....?? 가끔 펜케익 을 해먹는것 올려봅니다. 걸추한 ...특별한날의 아침. 베이글에 겨란 샌드위치. 삼복더위에 수박 맛이란...?? 더위를 물리치는 한가지 방법.. 우리들의 다채로운 먹방을 열어봅니다..

나의 소소한 일상 2022.07.28 (63)

비에 젖은 휴가.

계획은 오레곤에서 제일 아름답고 경치 빼여난 후드 마운트에서 보내려는계획이 물거품이이 되여버렸다. 일주일 휴가에 산에서3일 지내겠다는 풀랜이였는데.. 전날 일기예보에 후드마은트 산 속에는 12 인치 눈이 내리겠다는 예보에 전날밤 계획을 변경.. 하루밤 묵고 이곳을 빠져 나가야만했다. 그래도 여행은 즐거워....ㅎㅎ 한가지 깨닮은점은 겨울이 지난 이른여름일지라도 산속 도로 컨디션은 좋지않다는것 시골 외곽지의 고요한 시골풍경. 웹사이트에 식당 예약을 할려니 산장밑에 유일하게 영업을 하는식당이 한군데 있었다 햄버거와 셀러드로 요기를 하고서.. 집에들어와 집에서 만들어간 불고기와 밑반찬으로 역시 집밥이 최고야..ㅎㅎ 1000쪽의 퍼즐을 마추며 비오는 날에 하루를 즐기고 다음날 일찍 산을 빠져 나왔다.. 산속에 ..

여행 글 모음 2022.07.24 (54)

Japanese Garden.

미국 서북부 오레곤 포트렌드 International Rose Test Garden 위에 높이 자리한 일본가든에는 철따라 변화를 주는 아름다운 가든을 조성해 가족 나들이를 많이 하곤한다. 높은곳에있어 전동차를 타고 오르곤하지요. 유료 티켓을 구입하면 다 포함되여있어요. 동셍들과 한나절 나들이 해본 사진을 올립니다. 동양적으로 아름답게 꾸며있으며 작은 흐르는 연못엔 색들의 잉어도 헤엄치는 모습들에 어린이들은 환호성을 지르곤 한답니다. 미국내에서 두세번째로 잘 꾸며논 가든이라 합니다. 계절따라 다른 느낌으로 봄엔 아름운 벗꽃으로 가을엔 고운 색갈로 물들여 발걸음을 멈추며 만끽하고 있지요.가족 단위로 많이들 찿곤 하지요. 젊은이들의 데이트..산책으로 아주 좋은 장소이기도 하구요.. 손색없이 아름다움을 담아냈습..

여행 글 모음 2022.07.21 (63)

춤추는 등대.

세찬 물결속에서 파도타며 외롭게 지키는 등대 의모습. Tillamook Rock Light는 미국 오리건 해안 북부에 있는 비활성화된 등대입니다. Tillamook Head에서 약 1.2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태평양의 1에이커 미만의 현무암 바위 위에 위치한 Astoria 근처의 Columbia 강 입구에서 남쪽으로 20마일 떨어져 있습니다. (위키피디아) Tillamook Rock Lighthouse for sale for $6.5 million 오리건주에서 유일하게 바다 가운데 무인도에 있는 등개가 650만달러에 매물로 나왔다. 유명 관광지인 캐논 비치 인근 작은 무인도에 있는 ‘틸라묵 락 등대’(Tillamook Rock Lighthouse)가 주인공이다. 150여년 전 설치된 틸라묵 락..

여행 글 모음 2022.07.18 (38)

냉 메밀국수.

여름에 인기있는 여름 먹거리를 소개합니다........ 냉 모밀국수를 맞있게 말아 여름을 식히다. 콩 국수도 만들어 보고... 인간이 할수 없는것은 즐기라. 덥다고 넉두리하는 것보다 즐겨봅니다. 냉모밀에 중요한것은 쯔유 쏘시에 맛이 달려있어 간단하게 만드는 레스피를 적어봅니다. 쯔유 쏘스 만들기 기꼬맨 간장 2컵. 물 3컵 대파 한뿌리 멸치 한웅큼 설탕 1. 2/1컵 양파 중간것 1개 표고버섯 3개 다시마 손바닥 만한것 한장 .....이재료들은 제가 한것들입니다. 이재료들을 한번에 넣고15분끓인다음 마지막으로 가쓰오부시를 한주먹 넣었다 Tip : 파.어니언은 불에 구워하면 더 풍미가 있고 맛있어요...... 모두 건져내고....한소끔 식혀놓고 ..... 맛에 따라 생수를 가미해서 식성에 따라 간을 맞추면..

나의 소소한 일상 2022.07.16 (57)

치즈 펙토리 견학.

미국 서북부 오레건에 자리하고 있는 Tillamook cheese factory 들러 점심을 하며 견학을 했어요. 바다를 가는도중에 들러 점심을 했지요. 드넓은 농원에 평화로움은 마음을 편하게 해주지요. 구비구비 청송의 산길을 누비며 .. 항상 사람들은 분비고 점심들을 나누고 있지요. 이층으로 올라가면 일하는 모습을 볼수가 있지요. 멜트..녹인치즈 샌드위치가 일품이지요 치즈후라이와 오늘은다즐기는날...ㅎ 아이스크림을 후식으로 아이스 크림은 꼭먹어봐야지요. 씨사이드바다에 도착 3박 4일의 여행으로... 해변에서 즐겨보는 달구경.. 오늘은 운이 좋은날..해변은 늘 구름이 끼여있지요.. Tistory 에 들어와 처음으로 올리는 글이지요.. 자축하면서 올려보는 포스팅입니다... 닉네임이 pine에서 아침이슬로 ..

여행 글 모음 2022.07.14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