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슬5(pine)

평범한 하루속에 이야기들..

매일 오늘처럼 기뻐하며 감사하며..

나의 소소한 일상

봄마중..

아침이슬5 2024. 3. 13. 06:58

 

감미로운 봄바람은 옷깃을 스며들고...

어느덧 나무 가지들은 연두옷을 입으며 꽃단장을 하고 있는데

고운계절맞이  딸기 장미를 장식해봤어요...ㅎ

식탁이 그런대로  웃음꽃을 피우며 신선함을 선사하네요.

Sea Bass Fish  구이와 새우 스캠피를 곁들이고...

오이소배기도...

투나사시미.

오랫만에 포스팅 해봅니다.

모두 안녕하신지요...? 

방문해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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