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슬5(p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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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소한 일상

여름 바다.

아침이슬5 2023. 7. 16. 07:47

은빛 파도가 넘실대는 시원한 여름 바다가 반갑게 손짖하네.

하얀 물거품이 파도에 철석이며 고운 모래에 부딧쳐 눈부신 은구슬이 펴져 부서지곤한다.

오랫만에 캐논 비취를 찿아본 뜨거운 여름의 한때. 역시 몸과 마음이 시원히 앃기여 내린다.

제일덥다는 초복이 엇그제 지나며 찿아본 여름바다...

벗님들 모두 안녕하시지요.?

오랫만에 둥지에 먼지를 털고 극적거려 봅니다..

무더운 여름에 건강과 행운도 함께 하시길 빌면서...

무척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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