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슬5(pine)

평범한 하루속에 이야기들..

매일 오늘처럼 기뻐하며 감사하며..

햄버거 4

오늘의 먹방.

집애서 가까운 식당에 들러 햄버거와 씨후드를 점심으로 때웠다. 미국에선 먹거리는 첫번째로 꼽는 햄버거.아님 핫도그 를 생각하게 합니다. 역시 쉽게 먹을수 있는 햄버거... 각 곳에서 얼마나 좋은 고기로 맛있게 만들수 있는지.. 천차 만별의 먹거리들 이지요..맞과 가격이 좀 다를뿐.. 특별한 주말이나 손님을 맞이할때는 스테이크를 종종하고.. 뜻밖에 손님들이 홀을 채워 좀 기다리는 현상까지 있었지요.. 점심인데도... 집밥...수제버거를 만들어 봤어요..ㅎ 피클, 토마토,적 양파 와 함께.. 빵 을 덜먹기위해 난이란 빵으로 해봤어요. 후렌치후라 이는 에어 후라이에서 구웠구요,,,ㅎ 소금,후추가루, 올리브 오일 과함께 20분 구어냈어요. 기름적게들고 맞도 꾀 좋았지요.집에서 가끔씩만들어 먹지요. 아침먹거리는 ..

나의 소소한 일상 2022.08.16 (51)

멀티노마 폭포.

오레돈의 랜드마크 멀티노마 폭포.. 오레곤의 명물 Multnomah Falls 포트랜드시내에서 30..49분 동쪽으로 달리다 보면 콜롬비아강 옆에 멀티노마 폭포가 자리하고 있다. 그많은 폭포에서 으뜸의 Multnomah Falls이 가장 인기가 있고 손님에게 제일 먼저 보여주는 곳이기도하다. 몇년전에 이곳 왔을때도 보여준 곳이기도.. 오레곤에서는 제일 높고 미국에서 2 번째로 높은 꼭대게에서 막힘없이542 Ft 떨어지며 3.3 Ft흐르다 69 Ft 낙하하며 총 길이가620 Ft 계단폭포이다. 그리고 주위에 빼어난 수목의 아름다운 경관으로도 유명하다. 트레일이 잘 닦여 있어 피크닉, 제반시설이 잘되여 년간 200 만명이 다녀가고 3 년전에 왔을때보다 더 많은 인파로 북적거린다.. 멀트노마 폭포는 빙하가 녹..

여행 글 모음 2022.05.31

MT 산장에서....

산장에서의 3박 4일.... 인상에 남는 짧은 여행을 하면서.. 다행이도 날씨가 좋아 계획대로 잘 즐기며놀고 돌아왔다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었고 편하게 지내고 돌아왔다. 깊은 산에 산장에서의 기분은 좀 다른 맞이있어 산장주위 경치도 아름답고 조용하고 시원하면서 풋풋한 산냄새로 마음도 가라않는것 같다. 아침 일찍부터 지져기는 새소리와 굵직한 나무사이로 들여치는 햇살 , 창문에 평화로움이가득하다 문밖을 나서면 Zigzaing 냇 강물소리가 시름을 앃기는듯 흐르는 물소리가 너무나 마음을 가득메워 평안을 갖게한다 도시에서 들을수 없는 자연의소리.... 산장에 분위기에 맞춰 전부 목조건물에 콩크리드는 전혀 쓰지않았고 리빙룸 이층에도 산장 답게 데코레션도 잘 되여 있었다.. 베드름에 누워서 하늘을 볼수도 있고..ㅋㅋ..

여행 글 모음 2021.06.21

정원 호수가에서..

셀렘은 미국 오레곤주에서 북부에있는 오리건주의 주 도이다.. 포트렌드에서 남쪽으로 90마일 ..한시간 30분거리로 멀지않아 하루에 다녀올수있는거리로. 오레건주 북서부에 월라메트 계곡에 뻗어 있는 도시 지리적으로 조건이 탁월해 도시가 아름답고 비옥해 농작물과 경치가 뛰여나 많은 부유한 사람들에게 호평받고 있으며 여름 휴양지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것 같다.. 어디를 둘러봐도 말끔하고 경치가 빼여나 그 도시를 들어가는 순간 이곳엔 어떤 사람들이 살고 있나 잠시 생각하며 돌아 보았다..ㅎㅎ 그림같은 거리를 돌아보며 ..거의가 백인들인것으로 보인다 내 견해로는 외국에 살아본결과 적당이 인종이 섞여 살고 있는곳이 편한 느낌이다... 어디를 돌아봐도 한폭의 그림같은 동네에서 즐겨보며 올려본 사진들.. 점심을 먹고 ..

여행 글 모음 2021.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