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슬5(pine)

평범한 하루속에 이야기들..

매일 오늘처럼 기뻐하며 감사하며..

2022/04 4

4월의 생일.

자식들이 차려준 생일상을 받으면서.. 또 한살의 나이를 더하고 포트렌드 다운타운에 이태리 정통식당에서... 숫탉으로 만든 캔들...ㅎㅎ 주중 목요일인데도 많은 손님들로 꽉차고. 부락클리& 치즈.. 감자와 토마토 쏘스로 이색적인 맛. 2파운드 1/2의 스테이크..마늘쏘스외함께.. 매쉬드 포테토. 보스톤상추로 크림치즈와의 셀레드. 자색상추 발사믹 쏘스로. 각종 디져트. 스테이크를 구워내는데 45분이 걸린다고....!! 와인과 에피타이저를 하면서 기다린다. 식사를 마치고 나오니 땅거미가드리우고 있어 후다닥 집으로 향했다. 이곳사람들은 야외테불을 더 좋아한다..ㅎ 4월은 익어가는데 어디를 둘러보도 꽃들이 환영하고 있어요. 생일 케이크 / 김병훈 시인 누군가를 마음껏 축하해 주고픈 그런 날이면 하나의 케이크로 나..

봄날은 간다 & 시.

선물같은 좋은 만남. 어느날 하늘이 내게주신 축복이자 아름다운 선물인 그대들을 매일 함께할수있어 가난하지 않는 마음이여서 좋습니다. 아름다운 봄날 꽃들의 속삭임은 그대들의 달콤한 속삭임으로 들어와 가슴 가득 향기로운 꽃으로 피여나는 선물같은 그대들과의 행복 그 어떠한 그림으로도 그릴수가 없습니다. 기쁨을 주는 그대들과의 좋은 인연 언제나 퇴색 되지않는 선물같은 좋은 만남이고 싶어 그대들에게 결코 많은 것을 원하지 않으렵니다. 그저 항상 한 켠에 피여있는 한떨기 꽃으로 그 향기 그 아름다움이길 바랄 뿐 그 무엇도 그대들에게 바라지 않으렵니다. 소유하라는 욕심의 그릇이 커질수록 아품도 자라고 미움도 싹틀수 있기에 그저 이만큼의 거리에서 서로 배려하고 신뢰하면서 작은 말 한마디 일지라도 서로 에게 기쁨을 주는..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가 전해주는 사랑의 눈빛 하나 의지하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난날들은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났으니 무거운 짐 내려놓고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 입술의 따뜻한 말 한마디 의지하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난날들은 너무나 차가웠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났으니 차가운 말은 내다 버리고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가 내미는 손길 하나 의지하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난날들은 너무나 외로웠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나 외로움 사라졌으니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가 전해준 장미 한 송..

아름다운 글 2022.04.0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