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슬5(pine)

평범한 하루속에 이야기들..

매일 오늘처럼 기뻐하며 감사하며..

나의 소소한 일상

봄향기 가득 담아...

아침이슬5 2026. 2. 28. 09:09

봄이 왔다고도 할수 없는 2월의 끝자락에서

새푸름한 날씨속에 봄은 곁들어 있겠지.....

싸늘한 땅속에서도 어느덧 봄 꽃들은 얼굴을 내밀며

계절을 알리고 있네요.

봄을 알리는 수선화.

때도 모르는 핀 장미꽃.

우리 집에도 봄을  불러 들였어요.

딸.  준비한 생일상 ...

아들은 삼성  Galaxy S25 를 선물 자식들의 선물. 

 

꽃꼬지를 해보았습니다..ㅎ

희망의 기척.

안도현의 2월을  입춘과 연결해 아주 짧고 강렬하게 표연하곤 합니다.

다 지나간것 같은 겨울 속에서도 기어이 찿아오는 봄을 노래하죠.

 

겨울이 다갔다고 말하지  마라

봄이 왔다고도 말하지 마라아아

2월은 그져

졔 몸속의 소용돌이를 견디며

꽃 필 차례를 기다리는 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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