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이주해서 살면서 미국에 큰 명절 추수감사절을 지내오기를 어느덧 50여년이흘러
매년 터기 (칠면조)를 구워 먹으며 즐기며 살아오고 있다.
어느덧 세월이 흘러 이제는 아들이 버튼을 받아 아들과 며누리가 구워
몸은 편안한데 마음은 한켠으로 쓸쓸하기도 한것은 어쩐 일일까...
맞있게 구운 식탁에 둘러앉아 감사함과 은혜가 넘치는 시간이였다
터키를 먹으면서 또 한해는 저믈어 가고 ..
올해는 특별하게 맛있는 터키 (칠면조) 였다


애프타이져로 간단하게 와인과
쿠키 소세지로...



치즈 마카로니도.






내가 담은 접시 ...ㅋㅋ


열심히 터키를 굽는 아들...(며누리의 코치아래 굽는 솜씨...)


며누리 가 꽃 장식도 하고...만능 재주꾼....

추수감사절 (Thanksgiving ) 미국에서 가장큰 명절이다,
영국의 청교도들이 종교 박해를 피해 1620년 (May fiower)메이 플라워를 타고 신대륙 미국에 도착했다,
그 다음해 1621년에 추수를 마친 11월에 그들이 감사예배를 드릴때 터키를 구워 감사예배를 드렸다고 한다.
유래가 이여지며 경축일로 대 명절이 이여져 우리도 매해 온가족이 모여 터키를 굽고 있다
동쪽 뉴져지 살때면 거리까지 터키냄새가 풍겨 명절을 실감하곤 했다.
지금까지 명절로 이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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