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월과 시간에 떠밀려 어느새 2026년의 새해는 밝아 1월의 중순을 치닫고 있는데....
어떻게 살아야 보람차고 알차게 사는지의 확답을 찿지 못하고 서..
어제와같은 오늘인데 달력의 숫자는 바뀌여 새해를 맞이했어요.
우리 이곳 오레곤은 날씨가 따뜻해 아직 눈 구경을 못하고 밖에 얼음 구경을 못하고 있어요.
앞뜰에 잔디들은 푸르름을 뽑내며 파릇파릇 수선화잎새들은 고개를 내밀며 봄소식을 알려주고 있지요.
창박으로 보이는 버들 강아지들의 봉우리는 하루가 다르게 부플러 봄소식을 전하고 있어요.
올 한해도 평범하게 보내고 싶은 모두의 바람이지요....건강하세요....^_^

하와이 여행에서 새벽 3 시에 올라 맞이한 해돋이
호텔 담요를 쓰고 온 사람도 눈에띄이고..ㅎㅎㅎ


손자들의 세배를 받고..





크리스마스 모임에 기도하는 식구들..





새우 스파케티와 디져트.

손자가만든 디져트...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해준 사과 케익.


친구가 보낸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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