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슬5(p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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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글 모음

아스토리아 항구.

아침이슬5 2022. 6. 30. 02:08

Astoria River.항구는 

컬럼비아 강이 내려다보이는 언덕에 새겨진 빅토리아 시대 주택이 있는

이 그림 같은 정착지(로키 산맥에서 가장 오래된 서쪽)는

스칸디나비아 풍의 항구 도시입니다. 

삼림으로 둘러싸여 있고 3개의 강을 자랑하며

태평양에서 매우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Astoria는 요새, 박물관 및 훌륭한

현지 양조장이 있는 어촌과 빅토리아가 만나는 작은 블록입니다.

컬럼비아 강의 넓은 입구

위의 가파른 언덕에 자리 잡은 고풍스러운 빅토리아 시대

주택을 보면 분주한 항구 도시인 아스토리아가

"작은 샌프란시스코"라고 불리는 이유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Astoria는 1811년 모피 교역소로 설립되었으며

태평양 연안의 첫 번째 영구적인 미국 정착지가 되었습니다. 

요즘 Astoria는 과거와 새로운 경험의 유쾌한 조합을 선보입니다.

Astoria Column은

미국 북서부의 타워로 오리건 주

Astoria의 Coxcomb Hill에서 컬럼비아 강 입구를 내려다보고 있습니다.

1926 년에 지어진 콘크리트 및 강철 구조물은 30 에이커의 도시 공원의 일부입니다. 위키백과(영어)

내부를 올라가 보면서..

타워위에서 찍은 사진.

바다 갈매기가 나란히 쉬고 있어요.

 

갈매기의 메세지.

창공을 떠돌던 무리중 한갈매기 한마리가

걷고 있는 우리에게 무엇을 던져주고 갔어요.

집어보니 큰 동전보다 큰것이였는데

집어보니 성경 말씀 요한복은 3:16...요한복음 3: 36 절 말씀이 새겨져있는 말씀이였지요..

가슴이 쿵 내려앉는 순간이였구요..

우리 4이서 서로보며 만져보고 또보며 숙연해지는 순간이였답니다..

이글을  동생에게  선물로 건네 주었습니다.

항구에도시를 와서 이클램숲을 꼭 먹어봐야 한다나요...

줄을 서서 기다려 먹어봤지요..

지난번에 못먹어보고 갔지요...서운한 맘으로...

역시 클램숲이 맛있었어요...

애스토리아에 Fort state Park 

제일큰 공원으로 많은 캠프그라운드와 레크레션이 잘되있다고..

이배는 옛날 90여년전에 행해중 파도가 넘무높아 이곳에 정착하였다고..

90여명의 사람들을 잘 피하여 안전하게 피신하였다고 하죠.

그때 정박해놓은 배가 매년 샀아 없어지고 있다하여 많은 사람을이 들러보고 간답니다.

우리도 들러보았지요..

몇년이 지나면 사라질것 같습니다...

철강으로 만든 돗달린 배였다고..

 

숙소 거실에서 내다보는 바다풍경...

비유가 좋은대신 호텔값도 짱짱하지요..

아름다운 석양을 바라보면서.....

철썩거리는 파도 소리를 들으면서 밤잠을 성치고 일찍 내다보며

새벽 산책도 하면서 동생과 추억을 쌓으면서..

 

애스토리아는 미국 오리건주 클랫섭 카운티의 항구 도시이다.

1811년 건립된 애스토리아는 오리건주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이며

로키산맥 서쪽의 최초 미국 정착지였다.

애스토리아는 1876년 10월 20일 오리건 양원제 의회에 의해 통합되었다.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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