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슬5(pine)

평범한 하루속에 이야기들..

매일 오늘처럼 기뻐하며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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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stal Spring Garden.

수정같은 봄에 진달래 가든을 돌아보면서... Crystal Springs Garden 진달래 정원엔 Spring Creek 을따라 자리매김을 한 포드랜드의 식물원입니다.. 정원에는 진달래 및 기타 Rhededendren 식물이 약 2500종류가 넘고 꽃이피는 6월달 에는 많은사람들이 즐기며 각종 행사도 열린다고 합니다. 포트렌드의 기후는 온난화 다습하기 때문에 우리에게 친숙한 진달래과의 꽃들이 만발하지요. Crystal Springs Rhododendron Garden 에는 수원지에서 공급되는 폭포의 하천이들러 화려한 배경속에 진달래,철죽 외 2500그루가 넘는꽃들이 만발하며 봄의 꽃잔치가 벌어지곤합니다...ㅎ 집에서 가까워 매해 들러즐기는데.. 해마다 다른 느낌으로 보며 한때를 즐기고 있지요...ㅎ 삶..

여행 글 모음 2022.06.07

생선 요리 (Steamed Fish).

한달전에 한국 동생이 다녀갈때 아들네 집에서 저녁상을 차린 훌륭한 생선요리... 일류 호텔 요리사를 능가하는 솜씨로 생선 (Poached Fish) or (Steamed Fish)로 며누리가 준비해 온 가족이 즐거운 시간을 갖었지요. 고기를 덜좋아한다는 귀뜸을 해 주었더니 싱싱한 할리벗 (Halibute) 으로 광어같은 큰 고기의 일종. 맛이 아주 까끔하고 단백하지요. ㅎㅎ 베이크한 아스파라가스. 아주간단한 상차림. 애프타이즈로 비스켓을 와인과 함께..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딸기 망고. 맛있다고 하니 따로 쌓서 건네주었지요. 창문으로 내다본 앞집의 석양풍경.. 물을 품은 장미. 바쁜 틈을내서 손님 접대하는 며누리가 너무 고맙고 감사하지요.. 만나면 반갑고 혜여지면 서운하고 빈자리가 썰렁해 며칠을 서성 거렸..

멀티노마 폭포.

오레돈의 랜드마크 멀티노마 폭포.. 오레곤의 명물 Multnomah Falls 포트랜드시내에서 30..49분 동쪽으로 달리다 보면 콜롬비아강 옆에 멀티노마 폭포가 자리하고 있다. 그많은 폭포에서 으뜸의 Multnomah Falls이 가장 인기가 있고 손님에게 제일 먼저 보여주는 곳이기도하다. 몇년전에 이곳 왔을때도 보여준 곳이기도.. 오레곤에서는 제일 높고 미국에서 2 번째로 높은 꼭대게에서 막힘없이542 Ft 떨어지며 3.3 Ft흐르다 69 Ft 낙하하며 총 길이가620 Ft 계단폭포이다. 그리고 주위에 빼어난 수목의 아름다운 경관으로도 유명하다. 트레일이 잘 닦여 있어 피크닉, 제반시설이 잘되여 년간 200 만명이 다녀가고 3 년전에 왔을때보다 더 많은 인파로 북적거린다.. 멀트노마 폭포는 빙하가 녹..

여행 글 모음 2022.05.31

Rowing Boat 경기.

눈부신 5월은 맞아 뱅큐버 레이크(Vancouver Lake) 에서 큰 보트 경기가있어 볼거리가 많을것 같아 달려가봤다 (손자가 보트 경기를 배우고 있어요) 오늘은 지난 3일간 우수한팀을 선발해 인터내셔날 경기에 참가한단다... 매우흥미롭고 기대가 된다 서북부의 단체 팀들이 금,토,경기와 일요일 마지막 대회에 참석해보았어요.. 먼거리에서 달려온 셔틀 뻐스들이 즐비하고 많은 자가용들이 빽빼하게 꽉 들어 차 파킹도 겨우 찿아 들었지요.. 2 시간전에 도착했는데도... 즐비하게 놓여있는 트로피들..ㅎㅎ 확성기로 들러나오는 음악과 육성보이스가 사람을 들뜨게 만드는데.. 트로피 받은팀들 의 포즈.... 사람들이 많아 더러는 촬영을 못했어요..ㅋㅋ 이곳에 우리식구들도 자리를 잡고서.. 우리손자의 팀은 Orgon R..

봄꽃들의 행진.

봄이오면 산과들엔 진달래피네.. 진달래 피는곳엔 내마음도 피어 건너마을 젊은 처자 꽃따러 오거든 꽃만말고 내 마음도 함께 따주오... 김동환 시,김동진 곡,.. 옛날에 중학교때 음악 시간에 즐겨 부르던 가곡 오랫만에 입속에 중얼대며 불러보는 봄노래... 우리 동네 산책길에는 온갓 꽃들이 만발하여 어느 식물원을 방불케하는 나무와꽃들을 잘 가꾸워 놓아 보는 이들을 즐겁게 하고 있어요.. 이곳의 봄은 긴편이므로 꽃도 오래피여 있는것 같아요.. 사진으로 올려보았습니다.. 푸른 5월 청자빛 하늘이 육모종 탑위에 그린 듯이 곱고 영모창포앞에 여인네 맵시위에 감미로운 첫여름이 흐른다. 라일락숲에 내 젊은 꿈이 나비처럼 앉은 정오 계절의 여왕 5월의 푸른 여신앞에 내가 웬일로 무색하고 외롭구나. 밀물처럼 가슴속으로 몰..

Oregon Garden..

푸르름을 자랑하는 5월에 곱게 돋아난 연두빛갈의 잎새. 금방 봉우리를 터뜨린 꽃몽우리들.. 눈이 시리도록 맑은 코발트색 하늘 모든것들이 우리를 축복해주는 하루였다. 늘 보고싶었던 동생이 미국 우리집을 방문에 함께하는 시간을 갖었다.. 오늘은 오래곤 가든을 함께 나들이를 하면서.. 가든이 너무 넓고 광활해서 작은 전등차를타고 한바퀴 돌며(20분) 설명을 듣은 후에 정원 산책을 했습니다. 오레곤 가든은 80 에이커의 큰 규모의 식물원이며 미국 오레건주 실버톤에 위치한 관광 명소입니다. 어린이 가든을 포함해서 실버턴 마켓을 포함해 20여 개가 넘는 정원이 되여 있고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으며 공개밑 비공개의 행사를 한다고 합니다. 야외결혼식도... 가든안에서 점심을.. 야름다운 결혼식 장소로도 좋은듯 합니다...

여행 글 모음 2022.05.19